myTinyXeTeX을 Virtual Box 상의 Ubuntu 8.10에서 wine으로 돌려봤다.
wine의 cmd에서 그 복잡한 배치파일을 실행하는 데 실패해서, 결국 PATH도 직접 잡아주고 ini 파일들도 직접 수정하고 실행시 설정 명령들도 직접 돌리고 해서 아무튼 실행해봤는데... 일단 인증샷.
보다시피 실행은 잘 되었다. tinykcmenu와 sumatrapdf 사이의 동시화도 (약간의 시간 지체는 있지만) 아무튼 잘 된다. 컴파일도 적어도 의도대로 잘 실행된다. 다만 Ubuntu에 있는 폰트가 윈도 폰트와 좀 달라서 폰트 사용 관련은 디폴트로만 했다.
Ubuntu에서 wine으로 돌려본 것은 전적으로 재미삼아 한 짓이다. 그러나저러나 myTinyXeTeX만으로도 내게 필요한 작업은 거의 할 수 있으니, 적어도 "나 자신을 위한" 포터블 텍 시스템은 성공이라고 해야겠다.
(같은 문서를 실행하고 있는 스크린샷. 문서의 행나눔이 위의 사진과 다른 이유는 서로 다른 "영문 폰트"를 사용했기 때문이다.)
기념삼아 적어둔다.
wine의 cmd에서 그 복잡한 배치파일을 실행하는 데 실패해서, 결국 PATH도 직접 잡아주고 ini 파일들도 직접 수정하고 실행시 설정 명령들도 직접 돌리고 해서 아무튼 실행해봤는데... 일단 인증샷.
보다시피 실행은 잘 되었다. tinykcmenu와 sumatrapdf 사이의 동시화도 (약간의 시간 지체는 있지만) 아무튼 잘 된다. 컴파일도 적어도 의도대로 잘 실행된다. 다만 Ubuntu에 있는 폰트가 윈도 폰트와 좀 달라서 폰트 사용 관련은 디폴트로만 했다.
Ubuntu에서 wine으로 돌려본 것은 전적으로 재미삼아 한 짓이다. 그러나저러나 myTinyXeTeX만으로도 내게 필요한 작업은 거의 할 수 있으니, 적어도 "나 자신을 위한" 포터블 텍 시스템은 성공이라고 해야겠다.
(같은 문서를 실행하고 있는 스크린샷. 문서의 행나눔이 위의 사진과 다른 이유는 서로 다른 "영문 폰트"를 사용했기 때문이다.)
기념삼아 적어둔다.
WirSetzen.pdf


